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3:45: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생활/스포츠

도체육회, ‘2036 올림픽은 전북에서’

대학·실업팀들 유치 기원 홍보 영상 참여 및 퍼포먼스 펼쳐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학·실업팀들도 올림픽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20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도내 대학·실업 운동부들이 올림픽 유치전을 승리로 이끌기위해 바쁜 훈련 일정에도 불구하고 홍보 영상 참여 및 올림픽 염원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앞장서고 있다.
군산대와 우석대, 원광대, 한일장신대, 호원대 운동부는 ‘2036 올림픽은 전북에서’라는 손피켓을 들고 염원하는 영상을 제작했고, 전주대 등도 곧 동참 할 예정이다.
또 도 체육회 소속 카누팀과 롤러팀을 비롯해 완주군청 근대5종팀, 전북도청 양궁팀, 전북은행 배드민턴팀, 전북스쿼시연맹 소속 스쿼시팀도 잇달아 올림픽 유치 기원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도는 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유치 경쟁을 서울시와 벌이고 있으며 전북만의 차별화 된 지방도시 연대, K-문화, 지속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올림픽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 도내 체육인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올림픽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전파하고 있으며 범도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위해 주력하고 있다.
도 체육회 정강선 회장은 “체육인들을 비롯한 전북도민들은 한마음으로 올림픽 유치를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며 “국내후보도시 선정이 발표되는 그날까지 올림픽 유치를 위해 총력을 펼칠 것이며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만 있으면 해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