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결국 뉴진스 아닌 새이름 찾는다
활동명 이틀간 공모… 댓글참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23일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결국 뉴진스 아닌 새이름 찾는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하이브 레이블인 어도어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 법정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겠다고 반응한 가운데, 새 활동명을 공모한다며 독자 노선을 재차 분명히 했다. 이들 다섯 명은 23일 자신들의 새 소셜 미디어 계정 '진즈포프리(jeanszforfree)'에 "버니즈!(팬덤명)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 한다.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말 어도어와 계약 종료를 주장했다. 지난달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먹을 거리 등을 선결제한 사실을 새 계정을 통해 알리면서 어도어와 본격적으로 선을 그었다. 이달 초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까지 어도어를 통해 계약한 활동을 소화하면서 본인들 스스로를 뉴진스라 칭하지 않았다. 대신 본인들 이름을 내세웠다. 뉴진스 상표권은 어도어에 있기 때문이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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