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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코레일 E-train 기차여행단, 부안 변산반도 탐방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4일
부안군은 코레일 E-train 기차여행단 250여명이 지난 22일 부안 변산반도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충북 제천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5개 역을 경유하며 기차여행단을 태우고 익산역에 도착한 후 부안으로 이동해 변산반도의 대표 관광명소를 방문했다.

기차여행단은 변산반도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채석강, 천년고찰 내소사, 곰소항 젓갈단지 등 주요 명소를 관광하며 부안의 특색있는 음식과 역사 문화를 체험했다.

변산반도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부안의 대표적인 생태 관광지로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번 기차여행단 방문을 통해 변산반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변산반도의 경이로움과 깊은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여행이 기차여행단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길 바라고 다시 오고 싶은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코레일 E-train 기차여행단, 부안 변산반도 탐방


부안군은 코레일 E-train 기차여행단 250여명이 지난 22일 부안 변산반도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충북 제천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5개 역을 경유하며 기차여행단을 태우고 익산역에 도착한 후 부안으로 이동해 변산반도의 대표 관광명소를 방문했다.

기차여행단은 변산반도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채석강, 천년고찰 내소사, 곰소항 젓갈단지 등 주요 명소를 관광하며 부안의 특색있는 음식과 역사 문화를 체험했다.

변산반도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부안의 대표적인 생태 관광지로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번 기차여행단 방문을 통해 변산반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변산반도의 경이로움과 깊은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여행이 기차여행단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길 바라고 다시 오고 싶은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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