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7:03: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생활/스포츠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행

중국 가오팡제에 2-1 역전승… 무실 게임 행진 중단
결승서 중국 천위페이와 맞대결…9개월만 설욕 노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9일(한국 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7위 가오팡제(중국)를 게임 스코어 2-1(20-22 21-7 21-14)로 눌렀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을 제패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에 오르며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안세영은 접전 끝에 1게임에서 패했으나 나머지 두 게임을 연달아 따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
다만 말레이시아 오픈부터 이어온 연속 무실 게임 행진은 13경기에서 종료됐다.
안세영은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1위 천위페이(중국)와 맞붙는다.
상대 전적에서 천위페이가 12승 9패로 우위에 있지만, 지난 7차례 대결에서는 안세영이 5승을 챙겼다.
하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해 6월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에서는 천위페이가 게임 스코어 2-1로 이겼다. 안세영은 9개월 만에 설욕을 노린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마친 뒤 국제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전영오픈에 출전한다. 오를레앙 마스터스와 전영오픈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온누리안은행, 생명나눔 문화공연 성황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문화공연이 전주에서 열렸다.사단법인 온누리안은행(이사장 전석진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