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시문학 <눈을 뜨게 하소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11월 08일
눈을 뜨게 하소서 - 안광석
사막을 헤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나의 눈을 뜨게 하소서 사막의 여우가 나타나도 내 곁의 주께서 답답한 마음 눈을 뜨게 하소서 열정과 교만에서 죄악으로 어두웠던 나의 눈 눈을 뜨게 하소서 열려라 해맑은 영혼 겸손히 엎드려 구원하오니 나의 눈을 뜨게 하소서
<시작노트> 눈이 아프고,잘 안보여서 눈을 뜨게 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하고 삶에서 잘못을 회개하며 용서하는 마음을 얻게하며 겸손과 지혜를 갖을 수 있게 눈을 뜨게 하소서 하는 간절한 기도다.
<안광석시인 약력> 1946년 충북 괴산 출생.동국대학교.방송통신대학 졸업. 국가공무원 정년퇴임.홍조근정훈장 포상. 한국문인협회 윤리위원장.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국제pen한국본부 이사.동국대 문학인회.하나문학회.카페운영. 문학미디어 작가회장.충북아동문학회 자문위원. 청주교육대학교,서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시창작 강사 청주시1인1책 글쓰기 지도강사,링컨하우스 대안학교 시창작 강사. 경북신문 글 공모전 운영,심사위원.충북일보 아침을 여는 시 선정위원 청주시인협회 창립회장.충청북도시인협회 창립 및 회장 역임 현)한국현대시인협회 지도위원.충청북도시인협회 고문. 순수문학 대상.인사동시인상.신문예문학상.충북시인상. 문학미디어 문학상.한국현대시인협회 공로상.청주예총 공로상 등 다수 수상. 시집-별을 혜다.잠이 대청마루를 베고 누웠다.돌이 속삭인다 꽃구름 속 나빌레라.파란 하늘 푸른산.시는 꽃과 나무다. 안광석 시선집.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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