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06: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순창군,‘KBS 전국노래자랑’순창군편 예심 참가자 모집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03월 20일
'KBS 전국노래자랑 순창군편’이 13년 만에 순창군에 다시 온다.

이번 순창군편은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에 순창발효테마파크 천년광장에서 공개녹화로 이루어지며, 우천 시에는 순창 장애인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순창군민들은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0팀 한정으로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참가 신청서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순창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예심은 4월 13일 오후 1시 순창향토회관에서 개최되며, 이날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15~16개 팀이 최종 선발된다. 본선 경연은 4월 15일 오후 2시부터 순창발효테마파크 천년광장에서 공개녹화로 진행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순창군 편은 오는 6월 이후 KBS1 채널을 통해 전국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배일호, 문연주, 안성훈, 에녹, 김추리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 5명이 특별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제63회 순창군민의 날을 맞아 1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이 군민들의 화합을 이루고, 순창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순창군민들이 그동안 숨겨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순창군청 문화관광과(063-650-1623)로 문의하면 된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03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