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03: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연예

尹 지지 JK김동욱, 이동욱 향한 도 넘은 막말 `논란`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가수 JK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향한 도 넘은 막말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JK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된 지난 4일 배우 이동욱의 발언이 담긴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해당 게시물은 이동욱이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 '버블'에 남긴 메시지를 인용한 기사. 이동욱은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적었다.
날씨 이야기를 하는 듯하지만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에 이 같은 글을 남겨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환영하는 내용으로 해석됐다.
JK김동욱은 게시물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고 적으며 이동욱을 비난했다. 이 같은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퍼지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일부 네티즌들은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JK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면서도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한국이)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적었다.
또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대통령 탄핵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된 걸로 안다"며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웃고 떠드는 애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될 거 같고. 다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점은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