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7 15:07: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0:00
·21:00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사회일반

제2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개막

다음달 11일까지 펼쳐져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0일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 전북 고창군에서 ‘제2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했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20만여평의 광활한 대지에 눈부신 초록물결과 함께 먹거리, 즐길거리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축제다.
19일 오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서울 관악·마포·성북·송파구 및 부산 동래구, 경북 상주시 등 자매결연도시에서 참석했다. 캄보디아· 베트남·라오스 농촌인력 우호협력국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외빈들의 축하 인사와 고창이 자랑하는 보리로 만든 보리떡케이크 커팅식으로 기념식을 진행 후 식후 행사로 군민들과 함께 보리밭 사잇길 걷기를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올해 청보리밭 축제는 5월11일까지 진행되며 봄바람에 파릇하게 흩날리는 청보리밭과 K-영화, 드라마가 함께 하는 축제가 펼쳐진다.
‘폭싹 속았수다’, ‘도깨비’ 등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한 인기 컨텐츠 촬영 스팟에 포토존을 조성하고 의상대여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제2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4회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축제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에서 아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줄 것”이라며, “축제장은 물론 다수가 모여드는 장소도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단속해 군민과 관광객이 맘껏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