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12:49: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2:00
··
·12:00
··
·09:00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김제시 재정집행 2년 연속 우수, 인센티브 2억 5천만원 확보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3일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재정집행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4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실적 평가 결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정 집행 평가는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평가 결과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총 2억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교부받게 됐다.

시는 연초부터 주요 투자사업 집중 점검과 사업별 주요 미집행 사유 분석, 주기적 집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역 경제 회복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재정 운용에 역점을 뒀다.

특히, 상품권 발행 등 지역사회의 소비 진작을 도모하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일자리 사업 지원,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 사업간접자본 사업 적극 추진 등 소비·투자 부문에 선제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정 집행에 속도를 높여 왔다.

그 결과 2025년 1분기 신속집행 목표액인 1,766억원을 초과한 1,804억원을 집행했으며(102%), 특히, 경기 파급 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는 목표액인 866억원을 109% 초과한 1,008억원을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경기침체 등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모든 공직자가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