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44: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무주군, NH농협은행 제1금고. 전북은행 제2금고 지정

- 금고 지정, 5개 분야 19개 세부 항목 평가 결과 반영
- 20일 지정 및 공보 게재
- 6월 중 금고 업무 취급약정 체결 예정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2일
무주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NH농협은행을 제1금고, 전북은행을 제2금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군 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금고 지정 결과 공고 및 통지를 거쳐 6월 중 금고 업무 취급약정을 체결하게 되며, 약정기간 동안 자금 운용, 예금, 대출, 결제 등 금용 서비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 수행하게 된다.

군 금고 지정은 ‘무주군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지난 16일 심의위원회 심사(군의원, 대학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외부 전문가)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군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군과의 협력사업 등 5개 분야 19개 세부 항목에 대한 종합적이고 심도 있는 평가 결과가 반영됐다.

김선규 무주군청 재무과장은 “이번 금고 심의는 조례 개정을 통해 정기예금 만기 경과 시 적용 금리에 대한 배점 항목을 신설·반영해 자금 운용의 효율성 제고 및 이자 수입 증가를 도모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라며

“금고는 공공자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운용·관리하기 위해 지정하는 것인 만큼 무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