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46: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무주군, CJ푸드빌과 지역상생 활동 본격화

- CJ푸드빌, 무주에서 딸기 수확 돕기, 딸기 케잌 만들기 등 진행
- 빵 300개 지역아동센터 16곳에 기탁
- 오전엔 딸기 수확. 오후엔 봉사활동
- 여름딸기 유통 활성화도 기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17일

지난달 29일 무주 여름딸기 유통 활성화 상생 협약을 체결했던 무주군과 CJ푸드빌이 지역 상생 활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CJ푸드빌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17일 무주를 방문해 무풍면 소재의 여름딸기 재배 농가에서 딸기 수확을 도왔다. 또한 무주군에 뚜레쥬르 롤케이크 100개와 빵 200개를 기탁했다.

빵은 무주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센터, 어린이집,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센터, 안성문화의 집 등 16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관 2층 강의실에서 무주예꿈어린이집 아동 29명과 함께 무주 여름딸기를 재료로 뚜레쥬르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CJ푸드빌과의 상생 협약이 여름딸기 유통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손 돕기와 나눔 등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으로 확대되는데 거는 기대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연계형 봉사활동 추진과 지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여름딸기는 주로 무풍면 해발 600m 고지에서 총 20여 농가가 9.5ha 규모를 재배하고 있다. 연간 생산량은 320톤으로 구천동농협을 통해 출하되며 무주군 통합 마케팅조직인 무주군조공법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1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