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23:32: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사회

김제시, 체납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징수 강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확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2일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을 확대해 체납 징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기존 상·하반기 합동 영치로 연 2회 실시하던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난 2024년부터 주 4회 상시 영치, 월 2회 야간영치 및 읍면동 권역별 합동 영치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장기간 자동차세를 포함한 지방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한편 시민들에게 성실 납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 결과 시는 2024년 차량 472대를 영치해 체납액 1억9천7백만원을 징수했으며 올해 6월기준 차량 170대를 영치해 체납액 5천4백만원을 징수했다. 이로인해 전북자치도에서 실시한 「2024년 상반기 징수실적 우수시군 평가」 B그룹 대상(1위), 「2024년 하반기 징수실적 우수시군 평가」 B그룹 최우수(2위), 「2025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대상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조우형 세정과장은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아 번호판이 영치될 경우 차량 운행에 큰 불편을 겪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과 더불어 정기분 세목 부과달은 납부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도 실시하는 등 지방세 납부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체납 예방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스포츠 관광도시 · 전지훈련 최적지 ‘김제’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국립공원공단 ‘맞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 가 전북의 국립공원 자원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지역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자연과 예술을 접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