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46: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무주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본격 착수

- 무주·안성 지역 하수처리 용량 확충
- 용담댐·대청댐 상류 수질 개선에도 기여
- 깨끗하고 안전한 물환경 조성 기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24일
무주군이 무주읍과 안성면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증설 사업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 운영을 도모하고, 용담댐과 대청댐 상류의 상수원 수질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113억 원이 투입되는 무주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하루 처리 용량이 3천 톤이었으나 7백 톤 증설해 하루 총 3천7백 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18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5백 톤 증설해 하루 1천2백 톤까지 처리가 가능하던 시설에서 총 1천7백 톤까지 처리(1일)할 수 있게 된다.

두 사업 모두 2023년도 국가 예산확보를 통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했으며, 올해 5월까지 환경부 재원 조달 협의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6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박봉열 무주군 상하수도과 하수도팀장은 “이번 증설 사업은 하수처리구역 확장에 따른 하수처리시설 용량 확충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2026년까지 사업이 마무리되면 처리 구역 내 수질 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상수원 수질 개선 효과가 커 깨끗하고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무주군은 지속 가능한 수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군민의 쾌적한 음수 환경을 조성하는 등 '자연특별시 무주'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