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41: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제16회 ‘부안 님의 뽕 축제’ 열린다

부안댐 분수광장 8월1~3일까지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28일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는 부안의 특산품인 오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제16회 부안 님의 뽕 축제를 오는 8월1일 부터 3일까지 3일간 부안댐 분수광장에서 개최한다.
부안서림신문사가 주최하고 부안군과 K워터 부안권지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부안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부안에서 생산되는 뽕 관련 제품의 전시·판매는 물론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고 즐기는 축제로 뽕과 누에를 중심으로 한 부안 농산물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오디주스 빨리 마시기 대회, 오디 나르기 릴레이, 얼음 속 뽕주 찾기,오디 얼음판 오래 서 있기 챌린지 등과 누에고치 전시 및 누에실 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이색 체험 이벤트로 유쾌한 놀이와 건강한 웃음이 가득한 축제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부안 연예협 버스킹 무대와 지역 가수들의 공연, 그리고 아리울 창작예술단의 흥겨운 무대와 가족노래자랑이 열리며 악단 블루밴드의 연주에 맞춰 조인숙, 강민수, 나르샤장고 등 초대 가수들이 출연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안 님의 뽕 축제는 전국에서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안’ 하면 곧 천혜의 관광자원과 어우러진 ‘뽕’를 연상시키고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