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농협, 농촌 취약 청소년가정에 우리 쌀 간편식 세트 전달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5년 07월 30일
무주농협(조합장 곽동열)은 30일 지역 내 농촌 취약 청소년가정에 우리 쌀로 만든 간편식 24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재단에서 취약계층 농업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방학기간 동안 급식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취약 청소년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농촌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놓인 청소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간편식은 즉석밥, 떡국, 파곰탕 쌀국수, 농협 누룽지 삼계탕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손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적인 품목들이다.
곽동열 조합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주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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