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소방공무원, 술집서 여성 추행
일면식 없는 2명에 신체 접촉 강제추행 혐의 경찰 조사 중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1일
전북도 소방본부 소속 현직 소방공무원이 술집에서 모르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21일 강제추행 혐의로 소속 20대 소방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전주시 효자동의 한 주점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 손님 2명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들과 A씨는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A씨의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