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6:12: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장수군, 제19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서 ‘장수한우 품평회’ 개최

- 20일 논개사당 인근서 열려… 우수 한우 선발·인기상 투표·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6일
장수군은 제19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 셋째 날인 20일 오전 10시, 논개사당 인근에서 ‘장수한우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장수한우의 품질은 물론 ‘베스트 장수한우 인기상’ 투표,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함께 선보인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한우 품평이라는 전문적 과정과 더불어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적 요소가 어우러져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품평회는 장수한우의 개량 성과를 공식적으로 평가해 경산우, 미경산우, 수송아지, 암송아지 등 4개 부문에서 우수 개체를 선발하고, 총 8개 농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는 자리다.

우수 농가에는 상금 1,120만 원이 수여되어 농가들의 사기를 높이고 장수한우 산업 발전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장수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장수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제19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기간 동안 장수한우의 우수한 혈통을 발굴하고, 한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품평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수한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한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