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42: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순창군 쌍치 파크골프장 개장, 기념대회로 활력 더해 【관련사진 있음】

- 순창군 쌍치 파크골프장이 1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0월 01일

이번에 개장한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18억 4,300만 원이 투입되어 조성됐으며, 18홀 규모의 코스를 비롯해 관리실, 스크린 골프장, 실내 연습장 등 체계적인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시설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장소가 될 전망이다.

개장식은 1일 쌍치면 금평리(금정 체육공원)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으며,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쌍치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약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기념촬영 등으로 마무리됐다.

개장식에 이어, 새로운 파크골프장의 개장을 기념하는 제1회 순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다. 28개팀 350여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함께 서로의 기량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 됐다.

최영일 군수는“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선진 체육시설 확충이라는 목표 아래 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앞으로 이곳이 다양한 연령층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0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