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40: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행복한 기사

‘고향사랑, 무주사랑’ 청정바다젓갈 안병관 대표,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 원 기탁

- 2023년도부터 매년 1백만 원씩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
- 올해는 2배로 실천하며 ‘무주사랑’의 마음 전해
- “제2의 고향 무주 향한 응원, 멈추지 않겠다” 밝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30일

‘청정바다젓갈’ 안병관 대표가 지난 30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청정바다젓갈’은 부안군 곰소항에서 각종 젓갈류와 건어물을 판매하는 업체로, 2016년부터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 새우젓을 납품해 오고 있다. 이를 계기로 2023년부터 매년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2023년 1백만 원, 2024년 1백만 원)해 왔다.

안병관 대표는 “그동안 무주에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는 ‘고향사랑 무주사랑’의 마음을 2배로 키웠다”라며 “무주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는 만큼, 작은 힘이나마 늘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가 가능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기부액의 30%에 상당하는 농·특산물, 여행상품 등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함께하는 따뜻한 무주, 살기 좋은 고향 무주’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는 무주군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