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산택 <머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05일
머위 - 최서윤
서릿발 움켜쥐며 깊게 뻗은 무성한 잎
쓴맛 단맛 우려내어 즐겨먹던 머위의 쌈
특별한 요리 없어도 봄 나물의 진수성찬
아호:연우 출생 : 경남 시의전당문인협회편집장 전당문학회장 표창상 청옥문인협회 신인상 청옥문인협회회원 시의전당문인협회편집장 시의전당문인협회 시화전 입상 정형시조의美 부회장 국회의원 문학상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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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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