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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원시 귀농귀촌인 화합 한마당 개최

-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소통·화합의 장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1월 12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1월 12일(수), 주천면 지리산 일번지 행복나눔터에서 ‘2025 남원시 귀농귀촌인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남원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 관내 지역민 등이 함께 참석해 귀농귀촌인 간의 화합과 교류,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남원시의회 김영태 의장은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귀농귀촌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자리를 빛냈다.

남원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의 상호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수렴된 정착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화합 한마당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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