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4:04: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고창군, 이춘희 전(前) 세종시장 초청 ‘군민 행복 고창포럼’ 개최

군민의 의견과 참여가 모여 더 빛나는 공동체로 발전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9일

고창군이 지난 18일 오후 동리국악당에서 고창군 해리면 출신인 이춘희 전 세종시장을 초청해 ‘함께 할수록 더 행복한 고창, 더 빛나는 주민자치’를 주제로 군민 포럼을 열었다.

이춘희 전 시장은 건설교통부 차관,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을 역임하고 민선 6~7기 세종시장으로 재임하며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 중심의 도시 발전에 노력했다.

특히 주민 참여와 삶의 질을 강조하며 세종시가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로 발전하는 기반이됐다.

이춘희 전 시장은 “주민자치는 단순히 정책의 집행을 넘어, 주민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며, 지역의 발전과 공동체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다”며 “군민들의 참여와 의견이 모일 때 고창은 더욱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창군에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시행하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함께 실천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새로운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더불어 주민자치의 시작은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 이웃과 소통하며, 필요한 제안과 참여를 이어가는 등 우리 일상 속에서 이룰 수 있는 작은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고 하였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자랑스런 고창인으로 대한민국 지방행정 역사에 한 획을 그어주신 이춘희 전 시장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군민의 참여와 관심으로 더욱 빛나는 세계유산 도시 고창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