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4:24: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요일별 특집

<친절한 지애쌤과 함께하는 “GRAMMAR IN USE”_22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25일
안녕하세요~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이 있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의 선택이 우리 삶의 질을 결정짓는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빅터 프랭클의 말입니다. 저는 어떤 요구되는 상황이 오면 즉각적으로 “No” 반응이 나오는데요, 내가 하기 싫은 일이어서 그런지 부담되는 일이라 그런 건지 잠시 공간을 두어보는 연습을 하기로 해봅니다.
여러분은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을 알아차리시나요?

오늘은 must와 can’t에 대해 알아볼게요.
▷ must : 무언가가 확실하다고 믿을 때 'must'를 사용합니다.
- You’ve been travelling all day. You must be tired.
(하루 종일 여행했으니 분명히 피곤할 거예요)
- ‘Joe is a hard worker.’ ‘Joe? You must be joking. He doesn’t do anything.’
(‘조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야.’ '조? 농담이지? 그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 Louise must get very bored in her job. She does the same thing every day.
(루이즈는 직장에서 분명히 지루해할 거예요. 매일 똑같은 일을 하니까요)
- You must wear a seatbelt.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 can’t : 무언가가 불가능하다고 믿을 때 'can’t'를 사용합니다.
- You’ve just had lunch. You can’t be hungry already.
(방금 점심을 먹었잖아. 벌써 배고플 리가 없잖아)
- They haven’t lived here for very long. They can’t know many people.
(그들은 여기 오래 살지 않았어. 아는 사람이 많을 리가 없지)

▷ must have / can’t have : 과거에 대해 ‘~했을 것이다’ / ‘~할 수 없다’
- I lost one of my gloves. I must have dropped it somewhere.
(장갑 하나를 잃어버렸어. 분명 어딘가에 떨어뜨렸을 거야)
- ‘We used to live very near the motorway.’ ‘Did you? It must have been noisy.
(‘우린 예전에 고속도로 바로 근처에 살았어.’ '그래? 분명 시끄러웠겠네.')
- Sarah hasn’t contacted me. She can’t have got my message.
(사라가 연락이 안 와. 내 메시지를 못 받았을 거야)
- Max walked into a wall. He can’t have been looking where he was going.
(맥스가 벽에 부딪혔어. 분명 앞을 보지 않고 걸었겠지)

▷ can’t have 대신 couldn’t hav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Sarah couldn’t have got my message.
(사라는 내 메시지를 받지 못했을 거예요)
- Max couldn’t have been looking where he was going.
(맥스는 자신이 가는 곳을 보고 있지 않았을 거예요)

오늘 배운 내용 소리 내서 말해보세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2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