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희의 화요시집 <길 없는 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05일
길 없는 길 - 동산 강석희
그에게 가는 길은 길이 없다. 아니, 없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다. 가지 않으면 그를 만날 수 없기에 용기를 앞세우고 희망을 불빛 삼아 무겁게 첫 발을 내 딛는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놀랍게도 그는 내게 가까워져 온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어느새 나는 그에게로 왔다.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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