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 신년 첫 일정으로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임실군협의회(회장 염상열)는 지난 6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는 것으로 병오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상열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를 진행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염상열 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토대”라며, “그 희생의 의미를 계승해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통일역량을 결집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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