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청년 스마트팜 사업 본격화
- 제1기 고랭지 스마트팜 경영실습장 교육생 모집 - 청년 유입·지역 정착 기반 - 실습 중심 장기 교육, 스마트팜 창업·정착까지 연계 - 고랭지 미래 농업 기반 강화 기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09일
무주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제1기 고랭지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에서 함께할 교육생을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하며 인원은 12명 내외이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으로, 신청은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스마트팜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본격적인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11월까지이며 △스마트팜 기본역량 이론·실습부터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통한 전문 경영인 육성, △스마트팜 창업까지 단계별 학습 과정이 진행된다.
특히 경영관리, 시설관리, 작물생리, 품목관리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스마트팜 창업 및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계와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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