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행안면, 2026년 결실창래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성황리 개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8일
부안군 행안면은 28일 행안면 다목적체육센터에서 ‘결실창래(結實蒼來)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면민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행안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특색 프로그램인 난타를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신흥마을 이장(채병석)이 부안군 근농인재 육성장학금을 기탁하고 행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출향인 등 4명이 고향사랑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행사장에 온기를 더했다.
은진 행안면장은 “행안면을 주요투자사업 성과에 따라 부안읍 생활권의 확장과 다양한 인프라를 통해 생활인구가 모이는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도약을 위한 3대 추진전략으로 부안형 바람연금,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부안철도시대 구축을 제시하며 군민과의 소통대화를 이어 나갔다.
소통대화 후 부안군수는 경로당(송서, 신월, 검암) 방문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 청취와 교감 있는 현장 행정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은진 행안면장은 “부안 발전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면민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안면민의 지혜를 모아 커다란 결실을 맺는 희망찬 한 해를 만들겠다”며 2026년 각오를 다졌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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