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7:31: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아동친화도시 함께 만들어가요!’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 김제 마루맘 발대식 개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9일

김제시는 2026년 제3대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 ‘김제마루맘’ 발대식을 29일 오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성주 시장과 선발된 김제마루맘 단원,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동학대 및 아동 안전 등 아동친화정책에 관심이 많은 육아맘들로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자발적으로 서포터즈단 활동을 희망했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학대 캠페인 참여, 유해환경 점검 등의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제 마루맘의 위촉기간은 2026.1.1.부터 2027.12.31까지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으로 육아맘들과의 정보 공유 및 소통을 통해 아동친화와 부합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아동친화적 지역문화 확산과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발대식 1부는 ▲아동친화도시 홍보 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마루맘 임원 선출이 진행됐다. 2부는 아동친화도시 전문 강사를 통해 ▲아동권리 교육, ▲아동친화도시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마루맘 단원은 “평소 아동의 안전과 돌봄 등에 관심이 많았으나 우리의 목소리를 낼 기회가 없어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육아맘들의 의견이 반영된 아동친화적인 정책 제안과 홍보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이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발전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의 역할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마루맘을 응원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아동친화정책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동과 시민의 행복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