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7 15:36: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0:00
·21:00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완주군 사춘기, 소아·청소년 우울 이해 교육

-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 초등학생‧학부모 대상 실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30일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28일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춘기와 소아·청소년 우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춘기와 마음건강, 미리 만나는 성장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와 또래 관계 변화 등으로 아동의 정서적 어려움이 늘어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춘기에 나타나는 정상적인 정서·행동 변화와 소아·청소년 우울의 차이를 부모와 아동이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교육은 사춘기 시기의 감정 변화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우울 신호를 안내하고, 부모의 역할과 가정 내 정서적 지지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강점 나무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였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사춘기와 소아우울은 증상이 유사해 구분이 어려운 만큼, 부모와 아동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