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4:04: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남원 대산면,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 성료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2월 01일
남원시 대산면(면장 최성조)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지난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15개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면장이 직접 각 마을을 방문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남원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안내 ▲남원 경찰수련원 신축사업 안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상반기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불편사항을 폭넓게 수렴했다.

아울러 간담회와 함께 1일 1가구 직접 방문 활동을 실시해 한파 속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썼다.

대산면은 이번 찾아가는 주민 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건의사항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담당 부서와 신속히 협의하고, 처리결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안내하는 등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각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준 면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산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2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