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1:3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문화/공연

영화제의 또 다른 주역, 전주국제영화제 ‘지프지기’ 모집

2월 5일부터 접수… 11개 팀 19개 파트서 400여 명 선발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전주국제영화제가 제27회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 ‘지프지기’를 모집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월 5일부터 3월 4일까지 영화제 운영 전반을 지원할 자원활동가 지프지기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프지기는 영화제 전 일정에 참여해 행사 진행과 현장 운영을 돕는 핵심 인력으로, 영화제의 또 다른 주역으로 불린다.

모집은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일반 모집과 만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모집으로 나뉜다. 대한민국 거주 성인뿐 아니라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재외동포와 국내 거주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한국영화팀과 해외영화팀, 홍보미디어팀, 전주프로젝트팀, 마케팅팀, 관객서비스팀, 씨네투어팀, 기획운영실, 기술팀, 운영팀, 초청팀 등 11개 팀 19개 파트에서 총 400여 명 규모다.

지원은 일반 모집의 경우 지프지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시니어 모집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이력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3월 4일 오후 4시이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3월 25일 오후 4시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전주국제영화제 관계자는 “영화제가 성장해 온 과정에는 지프지기의 꾸준한 참여와 헌신이 있었다”며 “제27회 영화제 역시 많은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의미 있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