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8: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김제시 이현서 부시장, 주요 투자기업 및 유관기관 현장 방문

기업 의견 반영·기관 협의 연계한 지원 방향 검토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0일

김제시는 이현서 부시장이 지난 9일 관내 주요 투자기업과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본격적인 기업 현장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이날 ㈜한우물과 전일목재산업㈜를 차례로 찾아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와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을 방문해 연구개발 지원 현황과 입주기업 현황을 공유하고,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난 1월 2일 취임한 이현서 부시장은 취임 전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 창업지원과장으로 재직하며 기업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경영과 투자 환경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 실질적인 대화를 이어가며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했다.

또한 글로벌 경제 여건 악화로 인한 기업경영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부시장은 “김제시는 관내 유관기관 간 연계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관내 기업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1일 차 방문을 시작으로 대승정밀㈜, 로얄캐닌코리아(유), ㈜참고을, ㈜호룡 등 주요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한 현장 방문을 오는 13일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현장에서 수렴된 기업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투자유치와 맞춤형 기업 지원 정책 검토에 단계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