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 `빈틈없이`
- 오는 14~18일, 생활쓰레기 관리 종합상황실·기동청소반 운영 - - 연휴 전 집중 정비·읍면동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1일
익산시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종합상황실'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특별 관리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며 기동청소반(청소대행업체)과 실시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연휴 전인 오는 13일까지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29개 읍면동에서는 공무원과 자생단체, 주민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해 지역 곳곳을 정비하고 있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