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7:07: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함께 웃고, 함께 사는 GIMJE 민생경제 플러스 실천 캠페인 전개

- 김제 전통시장서 민생경제 실천 캠페인…“함께 웃고 함께 사는 김제 경제”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3일
김제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일대에서 김제시 민생경제협의체를 비롯해 (사)김제시 소상공인협회,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요촌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제 민생경제 플러스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웃고 함께 사는 김제 경제, 행복 더하기’를 목표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상생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캠페인에 참여한 단체 관계자들은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을 돌며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민생경제 실천 과제를 직접 안내했다.

캠페인에서 제시된 주요 실천 항목은 ▲ 김제사랑상품권 이용하기 ▲ 관내 생산품 우선 구매하기 ▲ 동네가게·전통시장 이용하기 ▲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하기 ▲ 물가안정 실천하기 등으로, 지역 내 소비가 지역경제로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행정 주도가 아닌 민생경제협의체와 경제 단체들이 주체가 돼 시민들의 공감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 역시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경제 회복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작은 선택이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착한 소비와 지역 상권 이용이 생활 속 실천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