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8:5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군산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무용단 군산’ 전문 참여 인력 모집

◈ 4년 차 맞아 군산문화관광재단으로 운영 주체 이관…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자립 거점화 준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6일


(재)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강임준, 이하 재단)이 ‘2026 꿈의 무용단 군산’을 이끌어갈 전문 참여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무용감독 1명 ▲주강사 3명 ▲코디네이터 1명 등 총 5명이다.

이번 모집은 ‘꿈의 무용단 군산’의 운영 주체가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재단으로 이관되면서 2년 후 예정된 자립 거점화를 대비한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에 대한 열정을 갖춘 예술인 및 전문가다.

특히 무용 실기 능력은 물론 정기 교육과 예술 캠프, 결과공유회(안무 창작 및 연출) 등 프로그램의 전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책임감 있게 이끌어갈 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분야별로 마감 기한이 상이해 무용감독은 23일까지, 주강사와 코디네이터는 27일까지 가능하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전문인력(무용감독·주강사·코디네이터)은 한층 심화된 단계별 통합 무용 교육을 전담하게 된다.

또한 군산의 아이들이 신체 표현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는 것을 넘어 예술을 즐기고 누려본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평생의 든든한 자산이 될 수 있는 동행자로 함께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https://gunsan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 문화예술팀(☎063-443-4809)으로 하면 된다.

한편 ‘꿈의 무용단 군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무용을 매개로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