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제13회 부안마실축제 현안점검회의 개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0일
부안군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해뜰마루에서 열리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를 앞두고 프로그램 개발 등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정화영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관광과와 산림정원과 관계자, 연출팀, 용역사 등이 참석해 신규 프로그램 개발과 기존 프로그램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축제 방문객 대상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점검했다.
특히 행사장 중심 운영을 넘어 축제 효과가 지역 전반의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동선과 참여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집중 검토됐다. 아울러 지난해 축제 기간 중 발생한 기습 폭우 사례를 반영해 우천 대비 매뉴얼과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점검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부안마실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부안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