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55: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군산시, ‘배달의 명수’홍보모델로 개그맨 박명수 위촉

- “모델도 명수, 배달도 명수”브랜드명과 이름의 만남, 강력한 시너지 기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4일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2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군산 출신 개그맨 박명수와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명수의 높은 대중 인지도와 친근하면서도 독보적인 캐릭터가 ‘배달의 명수’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 계약을 진행했다.

특히 「배달의 명수」라는 브랜드명과 박명수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결합되며,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명수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를 구축해왔으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군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이러한 이미지를 활용해 광고, 디지털 콘텐츠, SNS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배달의 명수 관계자는 “박명수는 이름만으로도 화제성과 신뢰감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홍보모델 위촉을 통해 배달의 명수의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공공 배달 서비스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배달의 명수’는 이번 홍보모델 협약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공공배달앱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