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04: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남원시, 96회 춘향제 제2기 SNS 시민홍보단 발대식 개최

기자/영상팀 총 30개팀 선발, 생생한 현장콘텐츠 제작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7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27일 남원시 평생학습관에서 ‘제96회 춘향제 제2기 SNS 시민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기를 맞는 시민홍보단은 기자팀 10팀과 영상 콘텐츠팀 20팀 등 총 30팀이 최종 선발됐다. 지난해 대학생 홍보단의 성공적인 활동에 힘입어 올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 제한을 없애고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홍보단원들이 참석해 활동 지침 안내와 기본 홍보 교육을 이수했으며, 임명장과 기자증을 전달받았다.

시민홍보단에게는 취재 활동을 지원하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특히 활동 실적이 우수한 단원에게는 제96회 춘향제 방문 시 숙박비 지원과 '대동 길놀이' 등 주요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춘향제 100회를 4년 앞둔 올해 제96회 춘향제가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홍보단 여러분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춘향제의 생생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발된 SNS 시민홍보단은 제96회 춘향제 공식 서포터즈로서 앞으로 3개월간 남원의 명소와 관광, 축제, 맛집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직접 현장을 취재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단원들의 개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널리 홍보될 예정이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