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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다 - 오서영
끝이라고 믿는 순간에도 삶은 조용히 새로운 길을 연다. 낡은 문이 닫히면 다른 창이 햇살을 부른다. 다시 시작하는 일, 그것이 곧 희망이라는 이름의 노래다.
( 약 력 )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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