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4:27: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완주군, 2028년 동상면 상수도 준공 목표

- ‘전 지역 지방상수도’ 실현 박차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9일
완주군이 지방상수도 미보급으로 식수와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동상면 지역을 대상으로 ‘동상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전 지역 물 걱정 없는 완주’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완주군은 지방상수도 공급의 마지막 관문이었던 동상면 일원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군민 누구나 깨끗한 물을 누리는 보편적 복지를 구현하고 있다.

도비 보조예산을 확보해 총사업비 412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상수관로 56.6km, 배수지 1개소(500㎥), 가압장 14개소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현재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군은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8월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동상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그동안 완주군은 상수도 공급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상수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비봉면과 운주면, 경천면에 이어 최근 화산면까지 순차적으로 지방상수도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미급수 지역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