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호–최병관 정책연대, ‘스포츠 산업 혁신’ 공약
- “스쳐가는 익산에서 머무는 스포츠 도시로” 지역경제 3배 점프 - 파크골프 메카·리틀야구 성지·다목적 실내체육관(전지훈련, 공연이 가능한 복합형 실내 아레나) 조성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와 최병관 정책연대 선대위원장(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은 27일 ‘스포츠 산업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정책연대 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스포츠 대회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익산을 ‘스포츠 관광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한 스포츠 경제 3대 혁신 전략은 다음과 같다.
1. 대한민국 실버 스포츠 중심지 ‘153홀+α 파크골프 메카’ 조성
2. ‘리틀야구의 성지’ 조성으로 가족형 스포츠 관광 도시 구축
3. 하나의 공간 + 다양한 활용 ‘다목적 실내체육관(전지훈련, 공연이 가능한 복합형 실내 아레나)’ 조성 . 최후보는 국가대표 전지훈련 유치와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역 관광산업 성장,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익산을 스포츠 선도 도시를 구상하고 있다.
최정호 예비후보와 최병관 위원장은 “1호 공약이 시민의 지갑을 채우는 정책이었다면, 2호 공약은 전국의 소비가 익산으로 유입되도록 하는 정책”이라며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으로 익산을 ‘스쳐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스포츠·관광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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