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8:06: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김제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박차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30일
김제시는 30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채널을 다변화하고 기부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Wegive)’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 고두환)와 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기부자들은 기존 ‘고향사랑e음’ 외에도 민간플랫폼인 ‘위기브’를 통해 편리하게 김제시에 기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위기브를 통해 지정기부사업인 ‘김제形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과 지역 우수 답례품을 알릴 수 있게 됐다.

계약 당일 ㈜공감만세는 관내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답례품 공급업체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기본적인 고향사랑기부제를 이해하고 업체들이 위기브 시스템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플랫폼 환경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간단한 마케팅 교육도 포함되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위기브를 통해 많은 분이 김제시에 대해 알아가셨으면 좋겠다.”며, “기부자분들이 공감할 만한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우수한 답례품을 선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 관계자는 “위기브는 2024년 12월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민간 플랫폼 중 풍부한 모금 경험과 다양한 마케팅 방법으로 전문성을 입증해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