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7 15:36: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0:00
·21:00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운주농촌유학센터 업무협약

전문성 갖춘 마을 강사 현장 배치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14일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와 운주농촌유학센터(센터장 이인옥)가 지난 13일 지역 기반 교육 활성화와 농촌 유학 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교육 혁신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역량 있는 학교-마을 강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농촌 유학생들에게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지역 특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특히 완주군이 양성한 학교-마을 강사를 운주농촌유학센터에 배치함으로써 전문성을 갖춘 마을 강사를 교육 현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교육 콘텐츠 발굴과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마을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임성희 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촌유학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모델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옥 운주농촌유학센터장은 “지역의 교육자원과 마을의 삶을 연결하는 농촌유학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의미 있는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학교-마을강사와 농촌유학 프로그램의 연계는 지역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교육과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