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3:56: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완주 이서 공영주차장, 범죄 예방 최우수 시설 인증

- 안심 비상벨·실시간 관제 등 안전 인프라 호평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9일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이 운영하는 이서 혁신도시 공영주차장이 완주군 내 공영주차장 중 처음으로 ‘범죄 예방 최우수 시설’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한 주차 환경 조성의 선도적 모델이 됐다.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완주경찰서로부터 전북 혁신도시 내 가장 번화가에 위치한 이서 혁신도시 공영주차장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을 받은 결과, 관리 체계와 안전 시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인증을 받았다.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 현장을 점검해 관리 인력의 적절성, 안심 비상벨 설치 여부, CCTV 화질, 조도 등 총 17개 항목을 정밀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에서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은 ▲실시간 모니터링 관제 시스템 ▲비상상황 시 즉각 대응 가능한 안심 비상벨 운영 ▲안심반사경 등 범죄 취약요소 개선을 통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완주군 내 공영주차장 중 해당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단은 이번 인증에 따라 주차장 출입구에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를 부착한다. 인증 기간은 2년이며, 향후 지속적인 시설 보완을 통해 인증을 갱신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보장받아야 할 가치는 안전”이라며 “이번 완주군 1호 인증을 시작으로 모든 공공시설물이 범죄 사각지대 없는 안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