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4:17: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고창군, 유아숲체험원 2곳(나들목공원·운곡습지) 5월부터 본격운영

자연 요소를 활용한 창의력 증진 지원, 안전하고 산림복지 환경 조성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고창군이 유아와 가족의 건강한 숲 체험을 위해 ‘고창군 유아숲체험원’ 2곳(나들목공원·운곡습지)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트리하우스, 모험놀이대, 그물네트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군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최근 체험원 내에 천연기피제 등을 설치·관리하며 안전을 대폭 강화했다.

유아숲체험원은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아이들이 울창한 숲속에서 피톤치드와 햇빛, 바람 등 자연 요소를 만끽하며 창의력을 키우고 심리적 안정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

운영방식은 크게 ‘정기반’과 ‘수시반’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정기반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보육 기관을 대상으로 주 1~3회 정기적인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해서 아이들이 자연과 지속적으로 교감하도록 돕는다.

수시반은 개인이나 가족, 일반 단체를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지도사가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수시로 운영하면서 더 많은 군민이 산림 복지 서비스를 고르게 누릴 수 있게 했다.

김종신 산림녹지과장은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활동하며 자연생태적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활기찬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천연기피제 설치 등 세심한 관리를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유아숲체험원에서 즐겁고 안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