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농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 선정
농업인 상생·지역사회 기여 성과 인정…“조합원 보호 역할 강화”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5월 19일
고창 해리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이 선정하는 ‘2026 위더스(With-Us) 사무소’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와 상생 노력을 인정받았다.
해리농협은 최근 하나로마트에서 ‘2026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 선정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갑선 해리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창완 농협중앙회 부본부장, 김용재 NH농협손해보험 전북총국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위더스상은 농업인과 조합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농·축협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NH농협손해보험과의 상생 협력과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의미하는 ‘With-Us’ 가치를 담고 있다.
해리농협은 지역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조합원 중심 경영을 통해 높은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이번 위더스 사무소에 선정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갑선 해리농협 조합장은 “우리 농협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뛰어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작물재해보험과 정책보험 등 손해보험 사업을 적극 추진해 조합원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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