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7:03: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김제시, 모악의 선율 위에 안전을 더하다

2026년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 심의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7일
김제시는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축제 운영 관계자와 경찰, 소방, 전기안전 분야 관계기관 등 15여 명이 참석해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앞두고 다수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관람객 동선 관리, 무대시설 안전성, 교통 및 주차 대책, 비상상황 대응체계, 응급의료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으며 행사장 내 안전요원 배치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우천 및 강풍 등 기상 악화 상황을 대비한 현장 대응계획과 인파 밀집 예방대책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

이번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며, 케이윌, 브브걸 등 다양한 아티스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 속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축제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현서 김제시장권한대행은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전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