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의 등불 - 오서영
내 불빛이 약해질 때 그대의 눈빛이 나를 비춘다. 우리가 서로에게 기대는 순간, 밤은 더 이상 두렵지 않다. 하나의 빛이 아니라 함께라서 더 밝아진다.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