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5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익산 ‘웅포블루베리축제’ 20일 개막

20~21일 웅포초등학교서 할인 판매·체험·공연 풍성
웅포 블루베리 우수성 알리고 농가·소비자 함께 소통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8일
익산시는 ‘제5회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웅포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웅포블루베리공선회가 주관하고 익산시와 서익산농협이 후원한다. 지역 대표 농산물인 웅포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는 20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햇블루베리 할인 판매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난타와 통기타 공연, 밸리댄스, 마술공연,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댄스파티와 즉석 노래자랑, 푸드트럭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축제를 앞두고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15일 진행된 ‘탑마루 웅포 블루베리’ 온라인 라이브 판매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으며, 수도권과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블루베리 수확체험은 모집 시작 이틀 만에 정원이 마감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웅포의 자연에서 자란 달콤한 블루베리를 맛보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이번 축제가 익산 웅포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비타민 등이 풍부한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웅포 블루베리는 큰 과실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