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30: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제32회 남원시민의 장 후보자를 찾습니다.

6월22일부터 7월31일까지 신청, 6개부문(문화장,체육장,효행장,봉사장,산업노동장,애향장)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1일
남원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에 헌신한 분들을 위한 최고 영예의 상 제32회 남원시민의장 후보자를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1까지 공개 모집(추천)한다.

남원시민의 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한 분들을 기리기 위해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화장(교육, 예술, 언론 등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한 분) ▲체육장(남원 체육 진흥 및 위상 제고에 기여한 분) ▲효행장(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미풍양속을 실천하여 주민의 칭송을 받는 분) ▲봉사장(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는 분) ▲산업노동장(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분) ▲애향장(출향인으로서 고향의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한 분)으로 부문별 1명씩을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 자격은 남원시에 거주하거나 출신자로 해당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각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시청 관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추천권자의 추천을 통해 시청 행정지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각 부문별로 추천 접수된 후보자들에 대하여 오는 8월까지 공적 내용에 대한 현지 실사 후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까지 부문별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 후 10월경 흥부제 기념식에 수여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이 숨은 영웅들을 발굴하고 그분들이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장 추천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남원의 아름다운 가치를 함께 빛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